대출 이자 계산기: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 월 상환액 비교

대출금, 연 금리, 기간과 거치기간을 넣어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상환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.

대출 조건

은행마다 이자 계산 기준(일할 계산, 중도상환수수료 등)이 조금씩 달라요. 실제 대출 전 상품설명서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
어떤 방식이 나한테 맞을까요?

  • 원리금균등 —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.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쉬워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에요.
  • 원금균등 — 처음엔 많이 내고 갈수록 줄어듭니다.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는 가장 적어요.
  • 만기일시 —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습니다.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아요.
  • 거치기간을 두면 그동안은 이자만 내기 때문에, 거치가 끝난 뒤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늘어납니다.

바로 이해하는 계산 예시

1억원·연 5%·30년을 비교할 때

같은 조건을 세 방식에 각각 넣고 첫 달 납입액뿐 아니라 총이자와 마지막 달 부담을 함께 비교하세요. 거치기간을 늘리면 당장은 줄어도 전체 이자는 커질 수 있습니다.

월 부담과 총이자는 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

실제 청구액에는 수수료와 일수 계산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

중도상환수수료, 보증료, 인지비용, 금리 변동과 납입일별 일수는 이 단순 비교에 모두 포함되지 않습니다. 금융기관 상환예정표를 최종 기준으로 삼고, 예치 이자와 비교할 때는 예적금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
총이자만 보면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원금균등이 대체로 적지만 초반 월 부담이 큽니다.

변동금리도 계산할 수 있나요?

입력한 한 개 금리가 기간 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. 변동 시점마다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.

은행 상환표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납입일별 일수, 원 단위 처리, 수수료, 거치 방식과 금리 적용 규칙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참고한 공식 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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